모든 CD음반을 처분한뒤 저 랙을 뭘로 채울까 고민하다가 버리라는 와이프의 의견을 과감히 무시하고 묵묵히 작업했습니다 먼지 날릴까봐 선풍기도 없이 작은방에서 창문까지 닫고 육수를 무진장 흘려가며.. ㅎㅎ 휴가때 할 일중 하나를 끝내니 개운합니다~ ^^
만화대여점처럼 2중으로 쌓아두고 있는데 공간이 부럽네요
오! CD랙이 블루레이랙으로 변신하는 마법... 땀 꽤나 흘리셨겠는데요.
와우~ 멋지네요. 애쓰신 보람이 있습니다요.
만화대여점처럼 2중으로 쌓아두고 있는데 공간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