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하찮은 시민들의 재산
으로 보고 몹시 흥분해서 본문 클릭을.....
벌써 눈이 침침하면 안되는데
같이 갑시다.. 저도 분노했습니다..
본문 읽고 현웃 터졌습니다.
ㅋ
예전에 여친이랑 데이트할 때,
여친이 메가박스 코엑스 점 매점 매대에 출출한 청춘이여, 어쩌고 하는 문구를 "엉? 출산한 청춘이여?" 라고
살짝 놀라며 소리내 읽어서 매점 직원과 함께 셋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씨, 안경쓰고 봤는데도...
모바일로 보면 그리 보입니다.
같이 갑시다.. 저도 분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