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사용했던 촛불을 다시 들고 서초동으로 갔습니다. 모두 동일한 마음을 가진 시민들이 외칩니다. 검찰개혁! 조국수호! 대검찰청에 야유와 구호를 외치고 행사의 마지막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절대 지치지 않습니다. 민주화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그날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늘 서초동에 나오셨던 분 그리고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푹쉬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지치지않는 시민의 힘만이 조국을 지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푹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