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뭐라도 후기를 남기고 싶을 만큼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4시에 모여 이제 들어왔습니다.
좋네요!
너~무 좋네요.
행복했습니다.
서초경찰서에 위치잡았는데
바로 뒤에 낮부터 극우 쓰레기 사운드가 엄청나
본 무대 보다 뒷 사운드의 "조국"과 "문재인"만 집중했습니다.
"수호!!", "쵝오!!"
고맙습니다. 대단했습니다.
뜬금 쓰레기 현수막 올라 갔을 때
"내려라! 내려라!!"
본능적으로 그냥 샤우팅이 되더군요.
오늘 이 뒤쪽 구역 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저번 주는 혼자 외로이 외쳤는데...
이번 주는 우리 민주 삼총사 다시 뭉쳤습니다.
스포츠알못이지만
지인의 간절한 마음!! 꼴데개혁!ㅋㅋ
국난극복이 취미인 민족!!
(아! 이 짤방 저번에 제가 만들었어요. 큰 사이즈로 퍼가시라고 다시 재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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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난극복이 취미인 민족... 멋진 말씀이네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