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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고통 견디지 못한 세월호 참사 유가족..결국 아들 곁으로

트수
21
  4450
2019-12-29 14:15: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8
댓글
청계천공장장2
5
2019-12-29 05:17:33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보이2
8
2019-12-29 05:18:58

세월이 지나도 고통은 부모의 가슴에 영원히 박혀 없어지지 않는다.

만년다크서클
4
2019-12-29 05:20: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나맨
5
2019-12-29 05:23: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드님과 더이상 슬픔과 고통없이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캐스터
6
2019-12-29 05:27:09

다음 생엔 이런 슬픔과 고통 겪지 않으시길...

Vagabond.
4
2019-12-29 05:28: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블루문짱
4
2019-12-29 05:33: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샘와이즈감지
4
2019-12-29 05:35:09

가슴 아픕니다. 아들 꼭 만나길 빌겠습니다.

▶◀아이들에게희망을
4
2019-12-29 05:38:3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세상을 바꾸지 못해서..

먼저 간 아이들에게.. 같이 여행을 떠나신 분에게..

내년, 4월 15일에는 우리가 모두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어야겠습니다.

오늘 또 다짐해봅니다. ㅜㅜ

베티
3
2019-12-29 05:38: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그저 눈물만..

서나영
3
2019-12-29 05:42: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에로스
3
2019-12-29 05:52:35

한 분이 돌아가셨다기에 설마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rohan
6
Updated at 2019-12-29 06:05:44

ㅠㅠ 세월호 유족들에게 하는 개소리들정도면..

 

 

 

제가 신을 믿지않으면서도 비과학적으로 믿는 것중 하나는 에너지의 총량중엔 인과율도 있다는 건데..

 

세월호 모독벌레들은 그만큼의 죄가를 치를 거라는 겁니다. 

 

나이가 얼마건 성별이 뭐건 집안이 어떻든.. 한마리라도 그런 소식이 들리면 충분할 만큼 기뻐해 주겠습니다. 

 

 

 

 

 

 

길 가다가 화물 가득한 16톤 트럭에 머리통을 깔려 더러운 뇌수가 터져나오는 것도 좋고 엘리베이터를 잘못 타 추락해서 하강기에 온몸이 압착돼도 좋고. 바이크 타다가 미끄러져 4킬로미터 밑으로 추락해서 날카로운 바위 위에 꿰어져 한 일주일쯤 새들의 양분으로 봉사하다 발견돼도 좋고.. 

다망공
2
2019-12-29 06:00: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라도 자녀를 만나 이승에서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치유 받으시길,,,

회사에서
2
2019-12-29 06:11: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입구에서케일을찾아주세요
2
2019-12-29 06:14:03

어제 송년회 자리에서 세월호 얘기 한참 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하늘에서 아이와 꼭 재회하시길...

aJin
3
2019-12-29 06:17:29

그게 돈으로 없어지겠습니까? 시간으로 없어지겠습니까? 자식 잃은 부모들을 마치 돈에 법석난 사람들로 호도했던 언론과 감시하던 기관, 막말하던 정치인들. 인간들이 아닙니다.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onandol
2
2019-12-29 07:04:18

남아있는 많은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가경동거실극장
2
2019-12-29 07:09:27

어찌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나요. 재수사 한다고 하더니 어찌 돌아가는 건지 궁금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chilles
2
2019-12-29 07:10:08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습니다. 

B급감성
3
2019-12-29 07:18:31

안타깝습니다.

정작 뒈져야 할 놈들은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누떼꾸
2
2019-12-29 07:20:18

'세월호 참사' 이후 제 생각과 행동은 완전히 달라졌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다른날
2
2019-12-29 07:43:01

정말 마음 아픕니다.........

딸기아빠
3
2019-12-29 07:45: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나라에서 자녀와 편안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마조람
2
2019-12-29 08:02:03

5년전 기사를 잘못 읽고 있나 하며 놀란 가슴으로 기사 읽었습니다. 부고소식이 너무 고통스럽네요.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Redpill*
1
2019-12-29 09:03:37

너무 슬프네요. 이렇게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현실이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들과 편히 쉬시기를...... 

시네마토그라프
2019-12-29 11:45: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rymoon
2019-12-30 05:50: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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