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마눌느님 모시고 마트 갔다가... 이런 넘을 봤네요. 평소 어떻게 다닐 지 눈에 선 합니다.
화장실이 급하지 않은이상......용서하기 힘들군요.....
사진 보고 분노했다가 댓글 보고 빵ㅋㅋ
사람이길 포기했네요;;;;;;;;;;;;;;;;;;;;;;
삼진아웃제로 면허취소가 될수 있는 법안이 생겨도 무방할듯?
주차선 지키지 않은 차는 주변 차가 주차하다가 발생한 자신의 차 피해는 스스로 부담하게 법 만들면 안 될까요?
쓰레기에게 미안할 정도네요. 저런 것은 폐기물이라고 불러야..
천상천하 유마독존~
조용히 견인해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는지도 통보안하고
평소에는 업고 다니지 싶어요
지차는 소중한가 보네요
좋은 차 타면 뭐합니까. 인격이 쓰레기....
사람의 품격은 차가 아니라 운전과 주차에서 나오죠.
쓰레기 맞네요.
저차도 주인을 싫어할겁니다..어쩔수없이 태워주는거죠..
오토바이 겁나 무거운 거 있으면 운전석 바로 옆에 대놓고 싶군요!
거지가 무리해서 샀나 보군요
참..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오함마로 쪼개서 보고 싶군요.
아..진짜 저런것들이 있긴하네요..참....
저렇게 걸쳐놓으면 그쪽만 잘라버리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차만 소중하다 이거로군.
화장실이 급하지 않은이상......용서하기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