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용 아이폰SE를 샀는데 파는 분이 첫거래라서 쑥쓰러우셨는지 손편지와 함께 빈츠 두개를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편지만으로도 참 훈훈했던데다 물건까지 최상급이여서 참 기분좋은 거래였습니다. 상사분 폰드리고 과자먹은 후에 찍은 거라 좀 황량하긴 하군요.
와 믿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런분은 마음씨 착한 여성분 같은데 직거래로 만나셔서 솔로시라면 디피 총각분들중 착하신분 연결 해주셔야 할듯 한데요.
MAN
희망(?)을 묻어버리는 알파벳 세개... ㅋㅋㅋ
귀감이 될만한 훈훈한 글귀이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제가 쓴 글씨도 못 알아보는 악필인 저로서는 글씨체가 부럽습니다.
오!!! 저도 예전에...아이폰4 중고거래할때...... 이쁜 여자용 케이스를 같이 주던..기억이.나네요.. 물론 .지금도...서랍에 고이 자고있는....
와 믿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