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터키에서도 자국민 후송을 위해 중국으로 비행기를 보내는군요
이스탄불에 살고 있는 외노자입니다.
오늘자 뉴스에 터키에서도 중국 우한으로 군용기를 보내 터키인 34명과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및 알바니아 국민 몇 명을 같이 후송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방역 전문가도 같이 동행하게 되며 터키에 돌아와서는 격리된 상태에서 진단을 받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터키 항공은 수요 감소에 따라 2월 한달간 북경, 광저우, 상해 및 시안으로의 항공편 횟수를 대폭 줄이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직 터키에는 확진자에 대한 소식은 없고 뉴스에서도 크게 다루지 않는 편이네요.
중국 관광객이 꽤 많이 오는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거리가 멀어서인지 관심이 한국만큼 크지는 않은듯 합니다.
이상 터키에서 소식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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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소식은 꺼라위키의 사관에게 알려져서 기록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