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지수 10만점이 넘었네요~
사실 큰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만점, 10만점......등의 단위는 뭔가 의미를 두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1년에 제대하기 몇달전에 DVD플레이어도 없으면서 쉬리 SE DVD를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DVD를 좀 더 알아가기 위해 서칭하던 중 DP를 알게되고 지금까지 가장 애정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로 매일 들어오고 있네요~^^
듣보잡 회원이지만 그래도 20년 정도 활동하니 10만점이 넘긴 하네요~
최근 몇달?몇년간은 게시판 글쓰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뭐랄까............이런저런 사건으로 많이 예민해진 시기가 몇년 지속되었고 최근에도 그렇지만......
뭔가 토시하나 틀리거나 안맞아도 악플이 많이 달리더라구요............
그래서 글 하나 쓰고 몇번을 점검하고 정독하다가 그냥 뒤로가기해버릴때가 많았습니다........
최근 제가 쓴 글을 보면 가벼운 일상이 많아요....
그만큼 예민한 주제나 무거운 주제에 대해서 글쓰기가 이젠 두렵더라구요........
웬만하면 싸우기 싫어하는 저의 성격도 많이 반영이 됐지만 그만큼 다들 마음의 여유가 없음을 또 느끼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내일도 집에서만 보내겠지만 그래도 좀 더 마음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등갈비찜을 맛있게 해주는 사랑스런 아내의 밥상~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걸 항상 감사하는 40대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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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점......ㅎㄷㄷㄷㄷㄷ
저녁밥상........ㄷㄷㄷㄷ
벽면 ㄷㄷㄷㄷ
부럽습니다..........
쪼랩은 구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