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병들을 때려눕히는 와중에도 먹을 건 챙겨먹어야...
많은 사람들이 했던 천지를 먹다2는 이제 거의 30년 전 게임이네요 ㄷ ㄷ ㄷ
예전 PC방에서 먹던 만두 생각납니다. 트레이에 9개짜리 였던가.. 전자렌지 돌리는...
저 그거 3봉 씩 먹었다능
늘 조자룡으로 “워류겐(?)”만 했는데..
적장, 또따이!
전 콜라와 말보로 레드 였었습니다.
무려 삼일밤을 안 자고 이벤트 참가해서 전썹에서 저 혼자만 달성했었네요 ^^
그덕에 GM 에게 소환 당해서 인터뷰도 했었군요. ㅋㅋㅋ 처음엔 해킹한 줄 알고, 제 아이디로 DB 와 네트워크 조회해 봤는데 아무리 봐도 정상이여서 어쩔 수 없이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사실 이건 진 삼국무쌍 관련 얘기였는데... (게임 내에 만두가 아이템으로 등장)
게임 하면서 같이 즐기던 아이템으로 보신 분들이 계시는 것 같군요.
PC방에서의 주전부리는 나름 꿀맛이긴 하죠.
밤새 게임으로 달리는 재미와 함께...
그 당시 디아블로 2로 달리시는 분들 많이 계셨을 듯한데...
많은 사람들이 했던 천지를 먹다2는 이제 거의 30년 전 게임이네요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