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코로나19 사태에서 가장 비극적 순간은 출근시간
학교 방학을 연기하고,
종교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이런 것이야 의지로 가능한 일일수 있겠습니다만,
동시간대 밀착해서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은 정말 비극적입니다.
제 출퇴근시간이 평균보다 조금 늦게 출근해서 그만큼 늦게 퇴근하는 패턴인데요,
극단적 위험을 감수하면서 출퇴근하는 보통의 직장인들의 경우는 정말이지 에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등이 효과를 보고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언제고 지하철을 통해 엄청난 감염이 발생할것 같다는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T2R2 님의 서명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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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교통수단에서만큼 밀집접촉이 쉬운공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신천지외에 확진자 폭증이 없는 걸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단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