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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경찰, 양향자 후보측 내사 착수

얼굴빨개지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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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5
2020-04-09 16:47:46

https://news.v.daum.net/v/20200409151406827

현행 공직선거법 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 제한)에 따르면 정당 등은 후보자를 위해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경찰은 당시 식사에 동석한 주민 2~3명을 최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거나 정식 수사에 착수한 내용은 아니다. 첩보를 입수하고 혐의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양향자 후보는 당내 경선을 앞둔 지난달 2일 전화홍보원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계자가 고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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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장이 지인들 밥 사주는 것도 걸리나요?

후보 본인이 밥 사주며 지지해 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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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okdo
6
Updated at 2020-04-09 07:54:50

1월 31일... 양향자가 경선 참여도 하기전

후원회장이 지인들 밥사줌..   뭐 어쩌라고... 

일반인이 밥사주면서 정치얘기하는건 합법인데...

 

그리고  후보와 아무런 관계도 없고

정식수사단계도 아니고 첩보(고자질)로 알아보는 단계...


기더기들의 발악질이 또 시작 되었군요.

설마 고자질이 기더기 짓 ???  그리고 셀프기사???

이젠안도와죠
2
2020-04-09 07:56:43

뭐.. 생각 하기 나름 아닌가 싶습니다.

양 후보가 아닌 나 어쩌구였으면 또 다른 느낌 일 겁니다.

 

dokdo
2
2020-04-09 08:01:56

기더기의 제목과 기사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글제목 : 양향자후보 내사 착수

기사내용 : 후원회장이 1월 31일날 지인에게 밥사줌. 법 위반 사항인지 조사중

 

사건 주체도 다르고 내용도 다릅니다. 기더기의 더러운 짓이죠

이젠안도와죠
1
2020-04-09 08:03:30

기더기들 말장난 글장난이야 뭐...

다만 대상자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 대응도 너무 많이 봐서요.

마스테마
4
2020-04-09 08:02:50

글쎄요...나 어쩌구였으면 애초에 내사 들어가지도 않았겠죠.

이젠안도와죠
1
2020-04-09 08:04:28

그러니까요. 대상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죠 마음이...

오타짱
2020-04-09 08:27:11

장난질 시작이냐?

아이웃음
1
2020-04-09 09:25:50

 선거원중에서 특정위치가 저러면 당선무효가 되는걸로 아는데

후원회장이 밥 사준다고 선거법 위반이라니 이 무슨 개소리도 정성들여 하는지 참나..

Rhee
2020-04-09 10:43:27

경찰은 양후보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겠다는 의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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