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이겨도, 져도 온통 서로 탓만 하네요
기쁜 마음으로
Dp들어왔더니 온통 니 탓, 쟤 탓. 더 잘할 수 있었다 없었다...
마음 졸이고 다같이 열심히 투표했으면 일단 그 결과를 받아들이고 그리고 그 결과가 긍정적이면 모두가 고생한것에 대해서, 잘해준 사람들에 대한 격려가 먼저이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정도면 개인적로는 충분히 긍정적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 누구야 없겠습니까만 사람이라는 존재가 그리 쉽게 변하나요. 이렇게 치고박으면서 조금씩, 한 발자국씩 나가는게 사회 아닐까요.
최종 결과는 두고봐야겠지만 모두 고생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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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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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10:45:31
다른 글에 댓글단거 복붙하면 코로나 사태 이전에 부동산 경제 조국 전 장관 일까지 정부여당에게 악재밖에 없었고 코로나 사태 초반에도 온 언론이 정부책임론들고 나왔는데 단독과반이면 충분히 선전하고도 남은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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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 경합지역에서 승리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