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혼술하고 있는데 어머니의 일침?
삼시세끼 보면서 혼술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한숨 푹 쉬시더니, "저놈 결혼은 포기했고,
여친이라도 있으면 좋겠다."하고 가시면서..
제 피규어들을 보시는데, 이것 참 미안하다는
마음과 함께, 이번 생은 틀렸어요 하고 말하다가
등짝 스매싱 당했습니다..
하아~ 돈 좀 버는 것과 함께, 여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듭니다..
그나저나 어머니가 요즘 살이 찌시더니
손이 매워졌네요,... 씁...
2026년 소원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 글쓰기 |





참사랑 찾아오실거라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