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룸살롱 접대에 사건 덮은 경찰, 다른 사기 사건도 암장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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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9:22:40
https://v.daum.net/v/20260416173307237
a.i 요약
서울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유명 인플루언서와 사업가 등으로부터 접대와 금품을 받고 다수의 사건을 부당하게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핵심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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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대상: 서울강남경찰서 소속 C 경감 (현재 직위해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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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혐의: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로비를 받고 강남서에 접수된 여러 사건의 불송치 결정에 관여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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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인플루언서 A씨, A씨의 남편이자 사업가 B씨, 그리고 사건 무마를 부탁한 지인 D씨.
주요 의혹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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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사건 무마: 2024년 7월,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인플루언서 A씨의 사건을 불송치 처리하고 관련 정보를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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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 경로 및 대가: A씨의 남편 B씨가 경찰청 간부를 통해 C 경감에게 청탁을 전달했으며, 그 대가로 룸살롱 접대와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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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수사 무마 의혹: B씨의 지인 D씨가 연루된 사기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 무마 청탁을 받고 지난해 실제로 불송치 처리가 이루어졌다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수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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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경위: 서울남부지검은 올해 초 B씨의 주가 조작 혐의를 조사하던 중, 강남서의 수사 무마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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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검찰은 지난달 C 경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 경감은 현재 취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
흔한 강남 경찰관이군요 🤬
쓱 쓰윽 스스슥 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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