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술을 마시며 넷플릭스를 봅니다. 로드 투 퍼디션
뭘 볼까 고민하며 넷플릭스 영화를 열심히 돌립니다.
아이언맨 1
멋진 영화죠. 특수효과 최고봉이었습니다. 트포1 전까진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
보고 또 보고의 원조 격입니다.
어스
보고는 싶은데 즐겁게 문화를 즐기고 싶은데 무서운건 시러요
로드 투 퍼디션
톰행크스? 명작? 이건 봐야해!!
보는 중입니다.
이거 존윅 원조격이네요 ㅎㅎ
복수극이 뭐 다 그렇지만요 ㅎㅎ
화려한 액션은 없지만 클리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뻔하지만 재밌는 것에 대해 다시금 감탄하고 있습니다.
오늘 선택은 함정이 아니었네요
7
댓글
시카리오
0
2020-06-05 17:21:00
샘 멘데스 감독 정말 대단하죠. 스카이폴, 1917, 아메리칸 뷰티, 레볼루셔너리 로드 등등 명작 많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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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가 '아이언맨'보다 먼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