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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불금 저녁은 치킨이죠.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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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4
2020-06-06 02:00:23

 

 

 

 

 

 

 

얼마전부터 유해진씨가 광고하는 노랑통닭 신메뉴?가 땡겨서 아까 포장해왔습니다.

알싸한~ 마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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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 마늘치킨 - 레귤러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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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거나 뿌려서 먹는 마늘 소스.

 

어지간히 양이 많으신 분이 아니면 혼자서 레귤러 하나면 되실겁니다. 딱 그정도 양.

여러 분이 드실거면 사이즈업 : 19,000원.

 

제가 미리 읽어본 시식기는 소스가 약하다? 이런 평이었는데 제가 먹어보니 아닙니다.

향이 상당히 강해서 뿌려서 먹는건 좀... 찍어 먹었습니다.

 

치킨은 원래 먹던 노랑통닭 후라이드와 같은 제품인듯?

소스만 추가해서 알싸한~ 마늘치킨이 된거 같아요.

아, 순살입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장점이 치킨이 포장된 플라스틱 용기가 전자렌지 가능이라고...

그래서 설걷이했습니다. 상당히 용기가 깊고 커서 다른 용도로 필요하면 쓰려구요.

 

 

 

 

 

 

 

 

 

 

요건 지난 불금에 저녁으로 먹은 보드람 치킨입니다. 

 

20200528_193428.jpg

 

20200528_193448.jpg

16,000원. (포장)

 

양이 조금 적어서 그렇지 튀김옷은 최고죠. 둘둘과 함께 최고의 맥주 치킨집이라 생각합니다.

마침 우리 동네는 보드람과 둘둘이 서로 마주보고 있어요. ㅎㅎ

 

 

 

 

 

 

 

 

▦▦미르 님의 서명
사람답게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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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진규
2020-06-05 17:05:30

항상 부럽습니다 사람답게 사시는 분! 그런데 보드람이 아직도 있군요

WR
▦▦미르
2020-06-05 17:09:43

다행히 이사온 동네에 있었습니다.

시카리오
2020-06-05 17:17:57

개인적으로 노랑통닭은 매장 가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배달시켜 먹었을땐 많이 아쉬웠습니다. 기름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만 식어도 금방 질리는 느낌... 매번 3종세트만 먹었는데 저것도 시도해봐야겠네요ㅎㅎ

WR
▦▦미르
2020-06-05 22:01:18

맞습니다. 가져오는 동안 용기 내부에 습기가 찬게 보여요. 그리고 좀 빨리 질리는 느낌이죠.

더쇼™
Updated at 2020-06-05 17:19:24

보드람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니 먹고 싶어지네요. 노랑통닭은 세번 정도 먹으니까 질리더라구요. 그나저나 날이 더워져서 지금 미니 선풍기 틀었습니다. 올 여름은 걱정이네요. @-@

WR
▦▦미르
2020-06-05 22:01:58

저도 아까 베란다 창문 열고 잤습니다. 낮에 에어컨 청소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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