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일하는 국회' 초강력 드라이브..김태년의 한 달 평가
시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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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8 13:09:44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8일 21대 국회 첫 여당 원내사령탑에 오른 지 꼭 한 달이 됐다.
177석의 거대 여당을 이끌고 문재인 정부 후반기 정책과제를 맡은 김 원내대표는 지난 30일간 일관된 '일하는 국회' 기조를 밀어붙이며 강한 원내사령탑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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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표는 원내지도부를 중심으로 '일하는 국회 추진단'을 꾸리고, 국회법 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제시하는 등 피치를 올리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국회법에 따른 시한 내에 본회의를 열고 국회의장을 선출하는 등 '정시 개원'도 이뤄냈다.
현행 헌법으로 개정된 1987년 이후 13대부터 20대까지 매번 늑장 개원하던 고질을 없애고 새 이정표를 세운 셈이다.
비록 제1야당인 통합당이 불참하면서 의장단 선출이 반쪽으로 진행됐다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야당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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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려는 국회 보기 좋네요.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미통당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에 개기지 말고 협치하길~
시카리오 님의 서명
혐오는 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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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아닙니다) 의장단 선출 반쪽 아니고 2/3쪽, 금수 빼고 사람만 치면 전원 출석 정상 진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