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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날씨가 더워지니 짬뽕먹기가 두렵습니다.

또또샵33갑자
3
  1118
2020-06-08 13:08:46

그러나 제 의지는 확고합니다.

 

회사근처 중식당이 주인이 바뀌었길래 가봤습니다.

 

다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jjambbong.jpg

또또샵33갑자 님의 서명
인생은 아름다워요
12
댓글
無名氏
2020-06-08 04:12:44

날씨가 더워지니 짬뽕먹기가 두렵습니다.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04:13:38
날씨가 더워지니 짬뽕먹기가 두렵습니다.
처키(Chucky)
3
2020-06-08 04:13:56

좋지 않은 글쓰기의 전형적인 사례

 

1. 제목으로 사람들 시선을 끈다

2. 첫 줄에서 과감하게 제목을 뒤집는다... 날씨가 더워지니 짬뽕먹기가 두렵습니다.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04:14:50

음.. 댓글학원에서 배우셨군요. ㅋ

토리야쓰
2020-06-08 04:18:32

비빔면 냉면의 계절이 왔습니다.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04:19:06

냉면은 좀 참았다가 7월에 때리려구요 T_T

매운맛커리
2020-06-08 05:16:18

저도 이틀전에 짬뽕밥 먹었는데 그닥 덥지도 않았지만 땀이 나더군요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05:17:29

짬뽕의 중독성이.. 땀흘리는게 정말 싫은데 시키게 되요 -_-;

현상수배
2020-06-08 08:15:18

우리 동네에는 냉짬뽕을 시원하게 잘하는 집이있어서 다행입니다.

애들도 여름을 기다리네요. 냉짬뽕 먹는다고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08:51:29

냉짬뽕 잘하는곳 찾기 어렵더라구요. 부럽습니다 ^^

우모래
2020-06-08 12:29:05

중식 별로 안좋하는 어머니께서 어제 뜬금없이 짜장면이 먹고 싶으시다길래, 동네 중국집에 들렀습니다.

전 짬뽕이요, 하니 한참 고민하시던 어머니께서 '냉면 먹으러 가자' 하며 나가시더군요. ㅎ

WR
또또샵33갑자
2020-06-08 23:08:25

어머님께서 결정력이 확실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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