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윤짜장의 실패한 뒤집기.
유시민을 잡고 총선 뒤집기를 하려던 짜장의 치밀한 공작은 사실상 실패를 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했던 한마디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는 그 말만 얻으면, 문재인 정부를 쓰러뜨려 검찰개혁을 막을 계획이었지만, 대한민국의 운은 아직 살아 있었던 겁니다.
이제 저들이 뿌린 죄악의 씨앗은 사필귀정에 이르렀으니 권선징악이라는 해피한 결말로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http://m.amn.kr/a.html?uid=36923
서정식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중간수사결과' 브리핑을 열고"신라젠에 대한 계좌에는 유시민 씨나 노무현 재단과 관련된 흐름을 파악할 수 없었다"며 "압수수색 자료 등에서도 관련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검찰의 이번 수사 결과는 유 이사장의 계좌를 절대 들여다보지 않았다고 발뺌하던 검찰이 결국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시인한 셈이다.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는 이날 SNS로 "검찰이 유시민 이사장의 계좌를 보긴 봤네요"라고 꼬집었다.
앞서 야권과 언론 등에서는 일부 여권 유력 인사가 신라젠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다며 로비 의혹을 제기하고 시민단체가 고발하면서 수순대로 검찰이 합세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강욱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 중 일부 대목을 다시 발췌했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주었다고 해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 다음은 우리가 알아서 한다. 우리 방송(채널A)에 특종으로 띄우면, 모든 신문과 방송이 따라서 쓰고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진다. 유시민이라는 사람은 적도 많은데, ‘거봐라, 위선적 인간이 많이 설쳤네’라며 온갖 욕을 먹을 거고 유시민의 인생은 종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끝없이 추락하고 다음 정권은 미래통합당이 잡게 된다. 눈 딱 감고 유시민에게 돈을 건네 줬다고 한 마디만 해라. 그 다음은 우리가 준비한 시나리오 대로 하시면 된다. 검찰에 고소할 사람은 우리가 미리 준비해 뒀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 글쓰기 |





유시민은 정말 무서울 정도 입니다... 진중권같은 피래미는 절대 그경지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 맞춤 양복앞에 흑화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