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마다 기억나는 문대통령님의 사진과 음성
그리고 그것을 받쳐주는 해철옹의 목소리
최고의 뮤비입니다~~
해철옹이 있었다면 더 사이다였을텐데...ㅠㅜ
낫띵
0
2020-06-10 10:48:41
마지막 무대였죠. 보고나서 "이러면 반칙이지~" 했습니다.
해피
3
2020-06-10 10:54:50
신해철 그립네요.
아직도 할 일이 많았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가다니.
albatros~
1
2020-06-10 11:09:58
신해철 죽인 의사 놈이.
저희 시골 인근에서 의사하고 있다가 또 사람잡아서 고소미 먹고 요즘은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요.
의협도 그런 애들은 걍 면허 박탈해 버리면 안되는지...-.-;;
설선삼촌
0
2020-06-10 11:34:22
전주만 듣고 대상이라고 느낀 처음이자 마지막 노래였죠.
여전히 그립습니다.
Han7671
0
2020-06-10 11:38:16
뭐.
당연히 수치는 없지만 대중이 느끼는 압도적인 1등이 또 있을까요.
ksplayer
0
2020-06-10 11:49:14
군대에서 뺑이 치느라 못 봤는데 오늘 봤네요
학벌들이 후덜덜...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규현아빠
1
2020-06-10 11:53:15
저때 드럼을 쳤던 멤버가 잘 아는 동생이어서 준비 과정부터 연습 하는것 까지 다 봤었습니다. 잘 알려져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당시 신해철을 제외하고는 모든 멤버들이 모두 한가닥 하는 집안 자제들이었고, 아들 들이 대학시절 추억이나 가질수 있게 밀어줍시다 해서 아버지들이 많이 밀어줬던걸로 기억합니다.
Amazigh
1
2020-06-10 12:26:12
1988년 당시 강변가요제 대상은 '이상은의 담다디', 대학가요제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전주에서 그냥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