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옷 보관은] 정말 일이네요
일단 그 양들이 넘치고
게절별로 다시 교체해서 장농에 넣어서 깔아주고
계속 쌓이면 한번씩 정리해서 과감히
지독하게 독한맘으로 버려야 하는데
맘에 정을 두면 어느 순간 넘쳐버립니다.........크윽
장농이 작은 사이즈가 아닌데
점점 여기저기 옷들이 -ㅁ-
거실에 헹거를 이번에 없애버리는게 목표에요
그냥 일자형 옷걸이 형태로
외출했다 들어왔을때 잠시 걸어두는거 빼곤 거실 헹거 빼버리려구요.
걸다보니 주체가 앙되요;;;
노출형 장농이 하나 더 생긴 느낌
비좁아 죽겠는데 말이죠
.
둘다 다짐을 했어요. 불끈!!!
독한맘으로 오늘 저녁 달립니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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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를 입으면 그런 걱정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