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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도 바로 감별(?)한 날
남에게는 쉽게 비수 꽂고 내 일에는 참지 못한 날
굳이 흠잡고 면박 주는 일에 익숙한 날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에 염증이 났던 날
내가 이리저리 꽉 막힌 사람인 것을 알지 못한 날
협치를 말하지만 와해와 분열을 노리는 자를 본 날
시끌벅적한 술자리가 좀 꺼려지던 날
이런 나날 중에도 각자도생하던 날
사진에 제목 붙이는 센스가 정말 끝내주십니다 어떤 건 귀엽고, 어떤 건 깊은 생각에 잠기게끔 하는 글과 사진들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에 제목 붙이는 센스가 정말 끝내주십니다
어떤 건 귀엽고, 어떤 건 깊은 생각에 잠기게끔 하는 글과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