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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하루아침에 부동산 투기꾼이 되었습니다"..40대 가장의 눈물

닉닉닉스
22
  9198
2020-06-21 23:28:14

자신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인천 계양에 살고 있다는 청원자는 대학 졸업 후 사회생활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으며 5년 전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청원자는 "2년 뒤 입주 때 LTV를 어떻게 적용받게 될지"라며 "40%를 적용받게 된다면 잔금 마련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21084408356 

 

판춘문예식의 글이 올라왔겠지만, 만에 하나 실존 인물이라면 혀를 차게 하는 대놓고 투기꾼이죠.

 

20년간 일해서 해당 집값의 60%도 못 벌었는데, 어찌 저걸 감당가능하다고 구매하나요?

 

앞으로 20년도 일 못할 거 같고 아마 앞으로 벌 돈을 계산해보면 지금까지 번 돈보다 적을 텐데,

 

저게 대놓고 투기 아니면 뭐가 투기인가요??

 

투기꾼들은 병식 자체가 없는 게 문제에요.

 

저걸 억울하다며 글이라고 싸질러놨으니......

 

어차피 이번에 연이어 대책은 계속 나옵니다.

 

이미 김상조 실장이 보완대책 또 나온다고 공언했구요.

 

저런 식으로 되도않는 투기해놓고 억울하다고 하는 놈은 스스로 귓방맹이 돌리는 거에요. 

42
댓글
재테크니션
15
Updated at 2020-06-21 14:51:36

(추가) 기레기야 기레기짓이고(추가) 글과는 별개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욕먹을 만 합니다 칭찬할 건덕지가 없어요 글고 이게 왜 차한잔에??? 시사 게시판으로 가시죠

쌍팔자박(88골드)
19
2020-06-21 14:57:58

투기꾼 감성팔이 기사

리리리리리
15
Updated at 2020-06-21 15:38:41

20년 일해서 40%벌었으면 남은 20년간 60% 충분히 낼 수 있지요.. 일단 연봉이 차이가 나고, 마지막에는 퇴직금이라는 한방이 있으니까... 24평 집에서 애 둘 못 키워요. 실수요자입니다.

도준
10
2020-06-21 22:27:17

아이가 크기 때문에 연봉차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생활비는 더 부족할 겁니다. 이게 투기가 아니라면, 집값 오르는 건 당연한거고 그에 대해 비난을 하면 안 되죠. 24평에서 아이 둘 키우는 집 아주 많습니다.

오징어외계인
24
Updated at 2020-06-21 15:32:26

이거 가상현실이 아니고 이것때문에 지금 인천에 난리난 사람 꽤 됩니다. 무주택이나 일주택자 갈아타기 분양권은 기존 대출한도 적용시켜 주는게 맞죠. 저 사람이 무슨 투기꾼이에요. 일주택자가 대출 땡겨서 집 사는 게 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대출 조이면 정권교체 각이죠. 지금 점점 그렇게 되어가서 한심하기 그지 없는데요. 저런 사람이 무사히 잔금치루는 방법은 역설적으로 집값이 입주시에 많이 오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은 황당하게도 지난 2년간 그게 되서 별 말이 안나왔죠. 인천도 그게 될까요? 안되면 저 사람들 계약금 싹 날리는 겁니다.

낙엽한장
24
Updated at 2020-06-21 15:55:03

15년벌어 1억7천에 70프로 담보대출 받아서 집샀으면 이분 4억5천짜리 담보대출 받고 사서 집값안오르면 평생 은행돈 못값는거 아닌가요? 하우스푸어 각잡히는거 같은데. 미수땡겨서 주식사는거랑 다른게 뭐죠?

오징어외계인
11
2020-06-21 15:56:46

애가 다 크면 팔고 외곽으로 나갑니다. 아니면 주택연금 신청하던지요. 끝까지 다 갚는게 아닙니다.

낙엽한장
13
2020-06-21 16:03:14

저런분들이 많아서 서울은 집값이 오르는군요. 외곽으로 빠진다니, 지방인으로선 그런 관점으론 생각을 못해봤네요.

오징어외계인
13
2020-06-21 16:05:05

애가 크는 동안 중심지나 학군지역에서 살다가 다 크면 저렴한 외곽으로 가는거죠. 이미 보편화된 방법입니다.

도준
15
2020-06-21 22:32:06

이게 보편화된 투기죠. 그래서 아파트 가격만 오르는 거구요. 이걸 그냥 놔두면서 아파트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말하면 안되죠. 가격을 조금씩 바꿔 보세요. 3억 5천을 아파트 소유자면 대략 9억 대출 받아서 15억 짜리 아파트 사는거와 본문의 눈물을 흘리는 가장과 다를게 있나요?

오징어외계인
12
2020-06-21 22:34:17
투기는 단타쳐서 몇 개월에서 길어야 1년 정도에 팔고 빠지는게 투기죠.
1주택자가 5년 10년 살 집 마련하는 게 어떻게 투기가 됩니까.
도준
14
Updated at 2020-06-21 22:41:54

투기의 개념이 저와는 다른듯 싶습니다. 그러니까 반평생 2억을 모은 사람이 4억을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사고 이자만 내다가 아파트 가격이 오를테니까 나중에 정리해서 판다. 그리고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는거에는 비난한다. 이게 투기가 아니라는 거죠.

오징어외계인
13
2020-06-21 22:55:25
도준님처럼 생각하면,
전세사는 사람은 계속 전세로 살으라는 건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립니다.
대출받아서 내 집에서 지내는게 100배 낫죠.
 
1주택으로 사는 걸 투기라고 하면, 정권교체 됩니다.
 
지금까지야 서울 고가주택 사는 사람만 규제했으니, 사람들이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했지만, 이제 경기도, 인천 다 규제하면, 여론이 어떻게 될지 불보듯 뻔하죠.

제가 프차에 여러번 썼지만,
공급 늘리지 않고, 대출 규제/보유세 증세 아무리 해봤자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표만 갉아 먹고, 집값도 못잡습니다.
도준
13
2020-06-21 23:05:37

공급을 어떻게 늘리나요? 재건축 다 허락하고 조합이 원하는대로 다 허가해주면 공급이 증가하고 집값이 잡힐 것 같나요? 예로 든 것처럼, 반평생 모은 돈이 2억밖에 안되는 사람이 4억을 대출받아서 아파트를 구입이 당연한 사회라면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안 오르나요? 6억 짜리 아파트 소유자이니 이제 12억 대출 받아서 15억짜리 아파트로 갈아탈텐데요.

오징어외계인
6
Updated at 2020-06-22 03:22:07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30년, 40년 전에 대규모로 지었던 서울아파트들이 노후화 되면서,
실소유자들이 고려할 수 있는 아파트의 숫자가 하루가 다르게 급감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그만큼은 새로 공급을 해줘야 돌아가는데, 그걸 안 하니까 꼬여서 지금 이 사단이 나는 겁니다.

대출규제도 좋고, 보유세 중과세도 좋고, 다주택자 규제도 다 좋습니다.
돈이 펑펑 풀리고 있으니, 규제를 하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그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자연히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는 노후아파트들 때문에 급격히 감소하고 있고, 거의 효과를 못 보고 있는 겁니다.

서울은 전체적으로 도시계획을 다시 짜야 됩니다.
리큐에게 물어라
21
Updated at 2020-06-21 15:48:29

판춘 문예는 둘째 치고.. 저걸 투기로 본다면.. 참.. 서민 중에서도 소득이 낮은 서민들은 그냥 왠만한 아파트는 처다도 보지 말란 거죠.. 과장은 좀 있을지 몰라도.. 솔직히 그냥 돈이 부족한 서민들이 지금까지 집을 구입하는 흔한 방식 아닌가요? 막으라는 다주택자나, 임대업자들, 고가 부동산에 대한 보유세 강화등에 더 집중해야할텐데.. 서민들이 집사는 방법을 하나씩 규제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도데체 김현미는 왜 안짜르는 지;;

도준
14
2020-06-21 22:34:33

저게 투기가 아니면 어떤게 투기인가요? 20년 동안 모은 돈이 2억입니다. 그런데 4억을 대출 받아서 집을 사는게 정상이란건가요? 그러니 아파트 가격이 오르잖아요. 아파트가격이 폭등한다고 비난이나 안하면 모르겠네요.

할2
10
2020-06-21 23:45:47

대부분이 30년 모기지론 받아서 집을 사는 미국인들은 모두가 투기꾼이고 정부가 투기를 조장하는 나라이군요...... 그들은 집값의 90% 이상을 대출 받습니다.

 

도준님이 자가 주택 보유자이시면 어떻게 집을 장만하셨는지 궁금하고 아니라면 앞으로 어떻게 자기 주택을 보유하실련지 궁금하군요,,,,,

제비
7
2020-06-22 00:55:21

도준님은 김대중 정부 이전 시절에 살고 계신듯 하시네요.

서민들 대출로 집 사라고 한게 김대중 정부 시절이었고 그 전까지는 대출 땡겨서 집사는 것이 말씀하신대로 투기였었죠.

처음에는 좋았죠. 서민들이 아파트 장만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까요. 근데 이게 집값이 계속 오르면서 이제는 대출 없이는 서민들은 절대로 집 못 사요.

 

도준
3
2020-06-22 01:28:04

아파트 가격이 비싸다면서요. 그래서 아이를 가질 수 없다면서요. 모두들 자기 분수에 넘는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구입했기 때문에 돈이 없어서 시중에 돈이 안 돌아서 경기가 안 좋다면서요. 그래도 내집은 있어야 한다는 핑계로 나는 집은 사야하고 대출 받아서 집을 사는건 투기도 아니고 그냥 사회가 그렇다고 우기면서 아파트가 폭등한다고 난리를 치기만 하면 됩니까?

제비
5
2020-06-22 01:29:33

다 투기꾼이면 그걸 투기꾼이라고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군요.

제이슨뽕
7
2020-06-21 15:50:06

이자냐 월세냐의 선택의 차이죠 저라면 이자를 택하겠습니다

샘와이즈감지
23
Updated at 2020-06-21 16:37:59

1억7천짜리 70프로 대출해서 구입한 사람이 다음에 4억5천 짜리 70프로 대출해서 구입 못한다고 난리네요. 저렇게 부동산에 돈이 말도 안 되게 들어가니 집값 오르죠. 대출 잘 막았네요. 역시 정부 일 잘합니다. 저 사람은 손해 볼수 있으니 잘 파악해서 저기 분양권만 대출 가능하게 하면 되겠네요.

에스앤
16
2020-06-21 21:12:47

임사 혜택은 못 건들고 일 잘한다구요? 그리 잘해서 21번째 정책마져 나오자마자 보완책이 필요하고 나오자마자 예외항목도 바뀌고 그러나요.ㅡㅡ

뚱순이
8
2020-06-21 21:52:14

정부의 규제는 완만한 하락을 원하고있고 무주택자에게는 지금 비싸니까 좀 기다려.. 다주책자들에게는 차익실현에서 현금먹고 일단 한판끝내라는 시그널인데... 이걸 시장에서는 반대로 알아듣고 계곡 go를 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책내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죠.. 다주택자라 그렇다? 높으신분들은 아파트 아니라 다른걸로 알아서 잘 먹고있고 그들이 다주택인데 팔았다라고 루머나오면 무조건 던져야죠.. 계속되는 정책은 서서히 기회를 열어두면서 조이고있습니다. go를 외치는 쪽은 이제 전세 없어진다 반전세의 시대다..라고 하지만 그말의 반대는 이제 더이상 추격매수가 불가능해서 그 가격에 못받는단 이야깁니다. 완만한 하락까지는 시간을 두고 하려고했는데 이런상황을 끝내려면 규제를 더 강하게 들어가겠죠. 그 사이에 저처럼 전세연장이 불가능할 정도로 올라서 어떻게하야하나 하는 사람이 있을거구요 ㅠㅠ 내일 당장 현금 10억 동원할수 있는 사람이 한국에서 1%도 안된다는건 팩트인데. 그건 왠만한 서울집들 다 대출+전세낀 무이자대출이란거겠죠.. 사실현금보유가 올초 코로나때 엄청났던건 이미 투기꾼들은 작년 연말에 팔고 먹었단거거든요. 그 돈을 다시 부동산으로 돌렸음 이렇게까지 증시에 쏠릴 자금이 없었겠죠 즉 투기꾼들은 이미 팔고 코로나때 주식사서 잘먹고 잘살고 있고.. 지금은 판이..뒤늦게 뛰어든.투기꾼들의 바람잡이에 실수요자들이 비싸게 사는형국 온언론들도 다 집이다!!..이러면서 정권 까내리고...하는 심리전이죠 그래서 이 심리를 바꾸려고 계속 정부는 그런쪽의 규제를 하는겁니다. 머 미래는 모르지요...ㅠ

가짜눈섭
14
2020-06-21 21:56:33

나도 저렇게 30년짜리 대출받아 샀는데, 애들 크면 집 팔아 대출갚고 남은 돈으로 살수있는집 사서 남은 인생 보내려고 합니다 나도 투기꾼이네요.

killington
11
2020-06-21 23:05:58

4억5천중에 3억은 대출이라는 소린데 그러면 한달 원리금만 싸게 잡아도 150만원. 저거 갚고 자녀공부시키는게 가능한가요? 좀 무모했던거 같은데..

엠줴이
10
Updated at 2020-06-21 23:21:53

20-30년짜리 실거주하며 대출을 규제 내에서 받는게 투기 입니까? 

투기꾼 잡겠다는 정책이 20번이나 나왔는데 그 규제 안쪽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투기꾼이죠?

20번이나 잘못 된 정책을 만든 거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21번째에서 규제가 바뀌어 이미 계획하고 계약해 놓은 게 어그러진다는 얘기로 보이는데.  

조금 지나면 이번에 정해진 규제 내에서 하는 행위도 투기라고 하겠네요.

돈 없으면 집 사지 마라. 공급도 막겠다. 돈 있는 부자들만 신나겠네요.

rilit14
10
Updated at 2020-06-21 23:25:22

집값에 50%넘게 대출받으면서 내가 살 집이니 투기가 아니라니 이해가 안되네요.  

모리아치
11
Updated at 2020-06-21 23:33:11

요즘 투기꾼들은 소설도 쓰고 연기도 잘하고... 아주 다재다능해요. ㅎㅎㅎ

낙일방
3
2020-06-21 23:46:13

소득에 맞춰 집장만하는게 맞지만 그게 어렵죠 글당사자는 그냥 서민이신거 같은데 그냥 너 거기 계속살아

이러면 누구도 수긍 못할거에요 

할2
9
2020-06-21 23:51:55

부모님의 도움 없이 사회에 진출하는 젊은이들은 과연 어떻게 집을 장만할수 있을까요? 번듯한 직장에 취직을 한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극히 미미합니다. 그런데 은행 대출을 받지 말고 집을 사라? 집을 사지 말라는 말이죠.....

 

설사 저축을 해서 집을 산다한들 이미 아파트 가격은 저축으로 따라 잡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저는 젊은 친구들에게 무리가 되더라도 작은집이라도 구매하라고 조언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게 최선입니다.....

 

지금 본문의 당사자를 투기꾼이라고 비난하시는 분들에게 묻고 싶군요. 당신들은 어떻게 집을 장만했는지?....

정꽃장
8
2020-06-21 23:54:26

투기인지 아닌지 아는법. 현시세 10억이라고 치고 입주시 집값이떨어져 4억이 됐다고 하면 이분은 대출하나도 안받아도 자기 가진것만으로 집을 살 수 있으니 안심할까요? 집값 떨어졌다고 울까요? 누구나 대출 안고 살때는 현시세보다 떨어질거라는 생각보단 당연히 오르거라는 맘으로 대출받아 집을 삽니다. 이게 투자인지 투기인지 정하긴 어렵지만 당사자입장에선 투자고 제3자 입장에선 투기가 되겠지요. 투자든 투기는 안하는 사람들은 대출을 극도로 꺼려합니다. 진짜 만에 하나 하더라도 집값의 20프로이내에서 하고 이마저도 하루빨리 못갚으면 몸져 눕고 하루빨리 정리 위해 지린고비합니다.

동한이아빠
2020-06-22 01:24:55

집값의 50% 이상을 대출 받아 집사는건  위험 할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집값은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기 때문

omegaman
Updated at 2020-06-22 05:50:21

 현 정부에서 대출을 막는 의도는 다가오는 경제적충격(?)을 조금이나마 막아보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실제 눈앞에 안보여서 그렇지 생각보다 심각하더군요. 더욱 더 옥죄서 부동산에서 손을 떼게 만들어야 합니다.

조지 클루니
2
Updated at 2020-06-22 08:39:45

여기서 싸울 시간에 각자의 앞날을 걱정합시다. 

(늘 그래왔지만)  바야흐로 정말 각자도생의 시대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나룻터
1
2020-06-22 07:30:02

투기 맞는데요 여차 하면 살던집 내놔야 하는데 겁이 없네요

소심고양이
2020-06-22 08:09:38

무조건 오를 거라는 기대감에 산거면 투기 아닌가요? 대출을 저렇게 땡길려고 하는 생각 자체가 용자네요.

달마
2
2020-06-22 08:18:02

 비트코인하고 비슷합니다.

 

1)내가 돈버는데  왜 투기냐?   정부는   손떼라!

2) 거품이 빠지면                  투기사태를  방관한  정부가 책임져라!

 

대략 그런 스토리

chicdandy
1
2020-06-22 12:31:55

말도 안되는 비교네요..

비트코인은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비트코인 안해도 사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집은 누구나 살아가야 하는 곳이고 대부분 평생동안 자기집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 건데요...

엠마누엘
2020-06-22 13:31:28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하는 거죠. 잘되면 내가 안목이 좋은 거고, 안되면 정부탓... 을 안하면 됩니다. 그런 걸 인정하면 투자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초록물괴기
1
2020-06-24 21:54:34

참고로 저 글의 작성자가 분양 받은 곳은 인천검단신도시입니다. 일산 파주 분당과 같은 국가지정 신도시이며 2기 신도시 중 제일 늦네요 4.5억이 비싸다고 하는 사람이 댓글에 몇 보이는데 34평에 저가격이면 수도권에서도 제일 쌉니다 (수도권에서도 변두리 20년차 구축 3억짜리랑 비교 마시고여) 신도시 건설이 기본적으로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시세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풀고 대출조건 완화해주는 것, 전매역시도 진작에 3년 제한으로 자금력 약한 서민들이 들어가서 실거주 몸빵하면서 갚아 버텨나가는 곳인데 입주조차 안한 검단을 투기과열지구로 선정했네요 저 분의 글을 투기꾼 감성팔이라 매도할 용감한 자경단들 계시나요. 남의 일이라고 대충 말하는거 아닙니다. 그게 나중에 업보로 돌아와서 본인이든 자식이든 대충 살아지는 인생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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