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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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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그립고 그립다... 박시장님은 저에겐 공기 같은 분이셨습니다.

원조곰탕
14
  687
2020-07-12 01:38:22

 

항상 같이 계신 그것이 소중한지 모르고 살아오다 그분의 빈자리를 느끼게 되니

 

참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되는 저에겐 박시장님은 그런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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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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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의 현자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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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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