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조국 명예훼손 월간조선 출신 보수 유튜버 법정구속.
전 월간조선 기자 우종창은 담당판사와 조국 장관이 만나, 청와대가 박 전 대통령 재판에 개입했다는 허위 방송을 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8개월 선고.
이 바닥이 블루오션으로 여기고 쥐나 닥들이 전부 뛰어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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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은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형사재판을 받게 된 일련의 사태에 불만을 품고 추가적으로 이 사건 제보 내용을 공개한다면서 제보자 신원은 밝히지 않고 어떤 합리적 근거나 검증절차 없이 막연한 추측으로 허위사실을 방송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방송한 것으로 보기 어렵고 피해자에 대한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초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우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우씨는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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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감옥에서 항소해.
즐거운 감옥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