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는 모르지만. 미국에서 진료하는 한국 의대 출신 의사와 미국 현지 의대 출신 한인 의사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아주 상당합니다.
한국의대 출신의사의 목의 각도는 11시 30분에서 12시방향이지만 미국현지 의대 출신 한인의사들은 1시 30분 정도, 미국의사들은 2시 30분 정도의 각도의 눈높이로 환자를 돌보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미추홀소년
1
Updated at 2020-08-28 16:26:27
이 분은 계속 횡설수설하시는 느낌이네요 아까 다른 글에 단 이 댓글 보고 빵 터지더라는 ㅋㅋ
정신차리고 한가지만 합시다 한가지만 무슨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는건지..
취하셨음 발이나 닦고 일찍 주무세요
Youngmie
5
2020-08-28 15:00:31
아 그니까 진료했으면 진료했다고 말을 해요!
업둥이
9
2020-08-28 15:05:49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시건방과 오만한이 넘쳐나는구나.
니들 민낯은 니들이 까발리고 있다는 걸
니들만 모르는 것 같아 애석하네.
청계천공장장2
5
2020-08-28 15:13:07
요즘 사자 코털 수준~~
모리아치
1
2020-08-28 15:17:16
와~ 무섭네요. 후덜덜 ㅎㅎㅎ
포수
2
2020-08-28 15:19:28
어디서 개가 짖나?
솔키스
3
2020-08-28 15:29:28
그냥 ㅁㅊㄴ들이 너무 여기저기 튀어나오네요. 욕도 아깝습니다.
쥬옹
5
2020-08-28 15:31:54
의사들 정신세계 정말 신기하네요. 사패 같기도하고 뭔가 유아틱 한거 같기도하고.
그리푸스
5
2020-08-28 15:46:29
정부보다 대전협이 더 무서운가 봐요.
파업 안하고 수술해야 하는데, 대전협한테 걸릴까봐 파업하는 척하고 몰래 했다는 거잖아요.
경성
2
2020-08-28 15:55:50
그래놓고 면목없어서 정부욕?
▦▦미르
3
2020-08-28 15:59:21
아이고.. 사자 셨어요? 선을 넘으시네... 무서워 죽겠네요.
솔키스
1
2020-08-28 16:07:49
뭘하려고 하면 좀 머리라도 써서 전략적으로 해야지.
지들이 선을 넘은건지 그 선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딴식으로 주장하다 잘 안먹히는거 같으니 이제 정치 논리로 편가르기하시려고?
아니 이렇게 바보들이었나?
충분히 유리하게 끌고갈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민들을 이렇게 적으로 돌리나 참
마스테마
3
2020-08-28 18:41:42
뭐라는거야 이 모지리는, 표면적으로 파업동참 안하고 있다고 말해주지는 않았지만 정부가 관심법으로 의사님들 의중을 알아서 눈치채야 했다고 주장하는건가요? 의협에는 파업한다고 해놓고 파업안했다는건 겉으로는 의사들 파업에 동참한다고 해놓고서는 뒤로는 정상영업하면서 자기 이익은 다 챙기고 있었다는 소리네요. 의대생들과 젊은 의사들 방패로 내세우고 뒤에서는 자기 잇속 챙기고 있었다는게 정말 소름 돋네요.
gnmh
4
2020-08-28 19:24:03
이번에 확실히 느낀 건, 절대 의사들에게 선생님 호칭해선 안된다는겁니다. 생각해보니, 고등때 최상위권 ㅡ 의대입학 ㅡ 의사 ㅡ 고수익 이 일련의 과정속에 자연스레 최상위계층 선민의식 보수기득적 마인드가 상당수 의사들에게 쌓이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그냥 메디컬 기술자에요. 제 지인만봐도 쥐박이 빨아주는 꼴 역겹네요.
바람62
2
2020-08-28 22:13:12
신경외과? 이 새끼는 지 대가리 열고 신경 흐트러진 것부터 걱정해야 하지 않나? 개 연장보다 못한 새끼
아유 무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