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꼴통사람들이 시위하는 사진을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네요. 혹시라도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면... "좀비에게 물릴 자유를 달라!" 라고 하지는 않을런지... 하여간 돌아이들은 지구적으로 어디에나 있나봐요. ㅋ
얼마전까진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오늘 뉴스보니까 우리나라에도 많더군요.
백신 맞으면 조종당한다는 미친 목사를 보니..그런 목사설교를 들으려고 교회다닌다는것이 참,
물론 전광훈이 교회엔 그런 사람들이 득시글 하니까 천명이나 걸렸겠죠..
미국사람들 왜 저러나 했는데, 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문맹율도 낮고, 코로나도 잘 극복하고 있어서 그런 무지몽매한 사람들은 없을줄 알았는데, 성령으로 코로나 이기자는 사람들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 성령은 UV발광을 하나 봅니다.
천동설을 믿고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들 아닐까요.
부러진 화살 주인공이 그러도 다니시는듯...
워킹데드 보면서 저런게 어딨어했는데, 코로나 시국에 워킹데드는 동화였어요.
마치 인디펜던스 데이 1에서 빌딩 옥상에서 우주인 영접하는 아이들 같아요.
우리같이 또 일본애들 같이 전체주의적 사고....혹은 공동체 위주의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하죠.
이걸 잘한다고 할맘은 추호도 없습니다...멍청한 짓이니 말이죠. 그런데 사실 개인의 자유를 바라보는 시각은 동양과 서양이 많이 다른거 같아요....
왜 우리는 집에 든 강도를 잡다가 강도가 죽으면 과잉 방어라고 감방에 가던데.....서양은 자기 방어는 자기가 할수 있는 뭐...이런것만 봐도 그러하고.....
여튼 전 개인이 더 중요 하다고 보는지라.....이런것들이 아주 이해가 않가는 것은 아닌 편입니다.
얼마전까진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