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조속(?)하게 마무리한 추석 일정.txt
아버지, 어머니께서 이번 추석은 모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셔서
지난주 저 혼자 시간을 내어
아내가 챙겨준 과일 상자 등을 들고
경기도에서 사시는 부모님을 잠시 뵙고만 왔습니다.
오늘 방문한 동생네 가족도 바로 얼굴만 보고
가라고 하셨더군요.
오늘은 오후에 역시 경기도인 처가에서 들렀죠.
몇 시간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양가 가족 모두
건강에 별문제가 없어
그것이 최우선으로 다행입니다.
메인 식사는 그냥 집에서 하고
간단하게 냉면 한 그릇으로 오늘 가족 모임을 마감했네요.
회원 여러분, 추적 명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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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전분 냉면 정말 찰지죠
냉면 먹고싶네요 ㅎㅎ
편안한 평절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