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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맘대로 비판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마탄의사수
7
  741
2020-12-15 13:59:45

금번 야당의 실책이 몇건 있었죠.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현 상황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언론의 90%는 반정부이면서 기득권 세력의 앞잡이 아니 자신들도 기득권 세력이니 앞잡이는 아니네요.

검찰은 말할 것도 없죠. 경제계도 마찬가지고요.

현 정부의 지지세력은 힘없는 깨어있는 서민들과 깨어있는 중산층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현 정부 관계자들이라고 깨끗하고 윤리적인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죠.  저도 윤의원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바라고보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상황때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부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엮어서 어떻게든 흠집내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과 관계없이 순수하게 비판 하려는 사람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분들에게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고 그 분들에게 상처를 주죠.  현 상황은 마치 시가전 상황에서 적군과 민간인 구분을 하기 힘든 마치 베트남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적은 비판하되 민간인까지 사살하는 우는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서빨리 잘못된 일에 관해서는 서로눈치 안보고 맘대로 비판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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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셜록2세
5
2020-12-15 05:04:54

 이 글이 사실이라면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네요. 정부는 잘하는데 언론과 경제계, 검찰과 상당수의 시민들이 다들 미쳐서 정부를 찍어누르고 있는거군요.

WR
마탄의사수
5
2020-12-15 05:08:09

언론도 자기 기득권을 위해서 싸우고 

경제계는 말할 것도 없죠(그런데 최근에 코로나로 오히려 경제계에 제법 퍼주는 게 보여서...)

검찰을 믿으시나요?

뭐 30%이상은 언제나 국룰이죠.

리버리어
8
Updated at 2020-12-15 05:23:33

글 첫 마디부터 야당(또는 정부)의 실책이 있고 그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하고 싶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글을 봐야 이런 결론을 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오지할배
2020-12-15 05:41:08

그렇습니다...

오렌지프레임
5
2020-12-15 05:22:48

비판과 비난은 다른 말 입니다.

비판은 대안을 제시해야 하고, 비난은 목적이 비난입니다.

내로남불 한다고 뭐라고 하시겠지만,

세월호 참사에 정부는 수학여행 교통사고를 왜 대통령 탓하냐며 분노했고, 유가족을 고발했습니다.

그 지지자들은 단식하는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폭식 투쟁을 자행하였습니다.

이것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벌어진 만행입니다.

오지할배
2020-12-15 05:42:52

 우리가 공격하는 계기는 언론이 만들고 있습니다...

기레기들이 던져주는 것이지요...공격하라고...

그거에 휘둘리지 않아야지요...경험에서 배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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