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맘대로 비판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금번 야당의 실책이 몇건 있었죠.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현 상황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언론의 90%는 반정부이면서 기득권 세력의 앞잡이 아니 자신들도 기득권 세력이니 앞잡이는 아니네요.
검찰은 말할 것도 없죠. 경제계도 마찬가지고요.
현 정부의 지지세력은 힘없는 깨어있는 서민들과 깨어있는 중산층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현 정부 관계자들이라고 깨끗하고 윤리적인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죠. 저도 윤의원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바라고보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상황때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부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엮어서 어떻게든 흠집내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과 관계없이 순수하게 비판 하려는 사람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분들에게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고 그 분들에게 상처를 주죠. 현 상황은 마치 시가전 상황에서 적군과 민간인 구분을 하기 힘든 마치 베트남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적은 비판하되 민간인까지 사살하는 우는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서빨리 잘못된 일에 관해서는 서로눈치 안보고 맘대로 비판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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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버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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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15 05:23:33
글 첫 마디부터 야당(또는 정부)의 실책이 있고 그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하고 싶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글을 봐야 이런 결론을 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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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사실이라면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네요. 정부는 잘하는데 언론과 경제계, 검찰과 상당수의 시민들이 다들 미쳐서 정부를 찍어누르고 있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