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윤미향 의원은 잘 챙겨서 데리고 가야하는 인재입니다.
S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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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15 14:01:32
여러가지 할말이 많지만 우선순위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며 여러사람을 만나고 다닙니다. SNS에 안올릴 뿐이죠.
손혜원의원님처럼, 윤미향의원님이 최소한 민주당에서 리타이어하는것이 그리고 잘하면 "정치 더러워서 못하겠다" 하는것이, 과연 누구에게 도움이 될지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옵니다.
쉴드를 쳐달라는건 아닙니다. 그분이 한국정치와 사회에 가지는 중요성을 생각해서 잘 챙겨서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녀의 정계은퇴, 안되면 민주당 탈당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집단이 어디일까, 그들이 과연 이 사태를 '보고 즐기기만' 할까를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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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신 똑바로 못해서 자꾸 구설수 오르는 사람은 크게 쓸 위인이 못됩니다.
정의연 건 때문에 윤미향 의원이 사냥당한건 모함이라고 봅니다만, 이번 건은 얘기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