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검사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된 1인...
작은거 좋아하면 변태??????
무슨 논리인가요?????????? ㅋ
집사람도 저렇게 정기검사를 하는데 긴복도에서 기다리는데 정말 고통이 느껴지더군요..
조정석 씨가 드라마 촬영시 살짝 덜 아프게 하려고 기기 가 조정 됐어도 무척 고통이 느껴졌다고 "인생술집" 에서 얘기 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OKYtWpp6CC0
저거 예전 프로그램할때 봤었는데 ㅋㅋㅋ 유방암 검사인지는 모르겠는데 지방률 측정 그랬던거 같은데요...그 머지 무슨 검사 하는거 랬는데 검사명을 잊어버렸네요.
작은걸 좋아하는 변태......라니 두번 멕이는건가요
많은 외국 여성들이 Mammogram screening 을 찍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 유방이 팬케익이 되겠다 고 하더라구요.... 팬케익......
유방이 작은 동양여성은 누르면 자꾸 빠져나와서 찍기 힘들다고......
호떡이 된 기분이었죠 영끌해서 올려놓... ㅠㅠㅠ
유방X선검사가 작은 데다 치밀유방인 경우 고통은 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방초음파검사도 생겼는데 요즘 의료보험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건강검진때 옵션으로 10만원정도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와이프가 그러는데 진짜 끔찍하데요 =ㅁ=
75년생 아직 젊은 성악가분이 타계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보고서
혹시 코로나? 하고 찾아보니 유방암이었더군요
미리미리 주의해야 할 병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집사람이 이거 검사받고 간호사랑 싸웠습니다. 간호사는 조금 아파요~ 했는데 엄청 아팠다고....;;;
원래 병원 관계자들은 환자에게 치료가 "아프다"는 얘기를 왠만해서는 안하죠.
미리 "아프다"라고 언지주는 치료는 진짜 엄청나게 아픈 치료라는 것!
치료받을때 의사나 간호사가 "조금 아픕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저는 등에서 식은땀이 납니다.
통증때문에 검사하다가 기절하는분도 드물게 계실정도라니 엄청나게 아픈게 맞죠
예전 아경규 몰래카매라애소인가에서 황신혜씨가 당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건강 검진에서 유바조직 뉴르는걸로 얼룰 누루고 했던것 같은대
처음에 정말 눈물날 정도로 아팠는데 2년후에 해보니 덜 아파요..나이가 들수록 덜 아파진대요
거거익선??? ㅎㅎ
작은거 좋아하면 변태??????
무슨 논리인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