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순두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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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1 23:48:14
오늘 점심을 4시쯤 먹었더니 저녁 생각이 없어 그냥 건너 띄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서야 배가 고파지네요. 늦은시간에 밥먹긴 그렇고 냉장고랑
찬장을 뒤졌더니 이런 요리재료가 나와 요즘 유행하는 순두부
라면을 끓여 보았습니다. 거실에서 냄새를 맡았는지 너무 맛있는
냄새난다고 끓인 라면을 보더니 와이프도 먹고 싶다하여 하나
더 끓여 주었더니 너무 맛있게 먹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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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면과 순두부의 조합인데 맛이 없을리가 없습니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