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다녀온 인천대공원입니다. 아직 꽃이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벌써 눈이 즐거워지네요.^^
편안한 주말되세요.X-T3 100~400mm
붉은 머리오목눈이
산수유
방울새
어치
콩새
청서
할미꽃
노루귀
처녀치마
새끼노루귀(?)
박새
음나무
생강나무
되새
매실나무
만리화
이쁘네요~~추천
감사합니다
새들이 다 통통하네요, 다행히 우리는 코로나로 힘들지만 저 친구들은 잘 먹고 잘 사나봅니다 ^^ 사진 봤어용
예. 다들 통통하고 마스크도 안쓰고 잘 지저귀면서 놀더군요감사합니다
굴포천과는 또 다른 더 큰 스케일의 매력이 있군요 굴포천 골목대장이 직박구리 라면.. 이곳 짱은 붉은머리오목눈이?
여기도 일단은 직박구리가 짱입니다. 계속 삑~~삑~~그래도 다양한 종이 있어서 좋네요.평일은 굴포천, 주말은 인천대공원입니다
역시 굴포천생태사진연구회 고문님
고문하시면 못견뎌요
사진도 참 좋지만 어찌그리 식물과 새 이름을 잘 아시나요? 대단 대단하십니다.
늘상 보는 것만 조금 아닌 정도입니다. 꽃은 싸이먼님이 신계에 계시는데 감히 제가 안다고 알 수는 없습니다. 새는 이번 겨울부터 찍고 보면서 도감으로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아는 정도입니다.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인천에서 태어나 쭉 살면서 인천대공원에 간적이 없네요.. 사진 보니 날 잡아 가봐야겠습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이 몰립니다. 가시려면 오전에 가셔서 일찍 나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니면 지하철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멋진 사진들 감사히 잘 봤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처에 살이서 자주 가지만, 주변 시민들 에게 인천대공원은 축복 같은 곳이라고 생각 해요. 넓고 번잡 하지 않고 주차 하기 편하고 편의점에 즉석 호일 라면 한개 먹고 싶네요. 코로나 시국 이라 한 동안 영업을 안 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공적인 것을 적과하게 하지 않아서 저 같은 사람은 오히려 편하게 산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숲과 나무가 많아서 새들도 많이 보이네요.저희는 고구마 구워서 갔습니다. 요기만 살짝하고 집으로와서 쌀국수로 점심을 해결했죠
정말 좋은 사진과 '낯설지만 예쁜' 새이름들 구경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설모 이뻐요.
청서라고도 부르나 봐요
청서가 정명이고 청설모는 청서의 털이라는 의미인데 이제는 청설모도 같이 부르고 있습니다.^^
아 그랬군요.
여러 동물과 식물들 이름들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멋지네요.
집돌이인데.. 사진을 보니 공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미세먼지 없을때 집 근처라도 가봐야 겠네요. 이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예. 코로나 시국에 멀리 가시는 것보다는 집 근처 공원가시는 것이 좋죠^^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모르는 새와 식물들에 이름표를 달아주시니 고맙네요^^
저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 도감 등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한 것은 확실치가 않아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쁘네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