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국민 군자란
정확한 품종은 모르고 가장 흔한 군자란이라
국민 군자란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992년 지금 집으로 이사하기 전부터 키우던 것이니
적어도 30년 이상은 된 반려식물입니다.
화분몇개에 8촉이 모두 30년정도 되었습니다.
매년 봄이면 풍성하게 꽃대를 올려주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항상 겨울에 춥게 동면을 시켜서 꽃대를 잘 올려주는 편이기도 합니다.
꽃대 올리면서 성질 급한 두송이가 먼저 피어주는군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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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란다에 있는 군자란은 어머님 유품이라 자구나오는데로 키워서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꽃도 감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