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보니 설강화 트럭이 와있더군요. CJ-MBC 사이에 있던데 JTBC앞은 사람이 없으니 그냥 사람 많이 다니는곳 골라서 세워놓은건가 봅니다.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방송전에 문제될 내용들을 편집해서 무사히 방송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시나리오 수정하겠죠~
애쓰는데, 그냥 엎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가가 삐진다 -> 지리멸렬 -> 글로벌OTT 계약 실패 -> 작가교체 수순 봅니다.
아 내일도 트럭오면 함 가봐야겠네요.
이래 해놓고 문제되는거 다 없애고 방송해도 또 문제이긴 합니다. 지적한 사람들 다 이상하게 되는 거라. 차라리 오냐 한번 보자 해놓고 문제 있으면 가차없이 날려 버리는 편이 낫지 싶기도...
지금부터 시나리오 수정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