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퇴근 길 마음에 드는 운동경로...
한달 전부터 마음에 드는 경로를 찾아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걷습니다..
저어기이~ 부평공원부터 동암역까지 논스탑으로
걸어가는데 좋더군요..
덕분에 속도 내기도 좋고, 그래서 부평역에서
집까지 평균 1시간이면 걷는데, 은근히 운동이
됩니다..
역시, 걷는건 멈추지 않고 걷는게 좋아요..
중간에 신호등 여러번 걸리면 아주 짜증납니다..
앞으로도 이 경로로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2026년 소원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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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퇴근길에 걷는 걸로 모든 운동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1Km 정도 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