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학교 때문에 못오고 가족 셋이서 나들이 나왔습니다. 식당은 노포분위기 좋구요. 예약을 해야한해서 1시로 예약했는데 손님이 별로 없네요. ^^ 돼갈 3인분과 오징어회무침 1접시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은 충분하네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ps. 제가 단골인 집이 아니고 상호가 단골집입니다. ^^
파주삼릉 가게 되면 이번에는 이 집을 가봐야겠습니다. 매번 뇌조리국수집만 갔는데 또 한군데 갈 곳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
방송탄 집들 선호지 않는데 이곳은 좋았어요. ^^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가보고싶습니다.
네이버에 파주단골집 치시면 나옵니다. 저도 집에서 62km 운전해서 간거라 위치설명이 어렵네요 ^^
와아~ 이런 노포 분위기에 맛깔나게 나온 음식들을 보니..
말 안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ㅋ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십니다. 오징어무침이 숙회무침인줄 알았는데 회무침이라 더 좋았어요.
계획대로 술도 잘드셨나요?
계획을 대폭 축소했어요. ^^
안주 참 좋네요~ 여긴 종일 비 오네요 하루 쉬려고했는데 술 마시기 좋은 날이라 어쩔수 없네요 ^^
여기도 보슬보슬 하루종일 옵니다. 빗소리와 겹살이 기름튀는 소리가 주파수가 딱맞다는데.. ㅋ
벽지가 인상적이네요!
이거야말로 진정한 레트로? ㅎㅎ
이런 노포집은 맛을 떠나 고향에 온 포근한 느낌이 좋죠..^^
군부대 근처라 90년대 시골에 온 느낌입니다. 대로변 단층 상가들은 폐업한집이 많네요.
파주삼릉 가게 되면 이번에는 이 집을 가봐야겠습니다. 매번 뇌조리국수집만 갔는데 또 한군데 갈 곳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