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친구 부모님은 인성이 훌륭들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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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3:59:36
그 부모들은 엄청 친한 친구라는거 알았으면서
언론에서 안친한데 술먹자고 했다고 크게 보도됐을때는 왜 가만 있었을까요?
한강도 먼저 가자고 했다던데...
아직도 친구가 범인이라고 인터뷰 하고 있네요...
이제.. 엄마까지 월간조선과 대대적 인터뷰....
내용은 친한건 사실인데 왜 전화를 안해줬냐 그러니 범인이 맞다 정도....
엄마끼리도 친했다면서 어찌 저런 인터뷰를 할수있는지....
그냥 자기 아들 죽었으니 니네도 당해봐라 이런걸로 보이네요...
댓글들 보면 참 구석구석 타진요들 뿐이네......
한숨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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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요 블로그글 하나씩 올리면 위로더하기 온갖 소설스러운 댓글이 몇천개씩 달리더군요 본인이 그만 자제해 달라고 할 법도 한데 그냥 내자식은 죽었는데 너는 왜 살아왔냐ㆍㆍ 솔직히 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