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단독] "이찬원, 이용수 할머니 손 꼭잡으며 위로의 노래 선물"
역시 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앞에서 노래와 춤을 선사했다. 우연히 만난 이용수 할머니 앞에서, 대본에도 없는 위로의 노래 선물을 전한 것이다.
지난 달 방송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이찬원 편의 촬영 도중 벌어졌다. 이찬원은 지난 4월 23일 백반기행 100회 특집에 출연해 대구의 한 막창집에서 먹방을 진행했다.
이후 이곳은 이찬원 팬들 사이에서 대구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성지’가 됐다. 이 같은 사실은 얼마 전 막창 가게에 다녀온 팬이 사장님께 직접 들은 방송 후일담을 이찬원 공식카페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찬원의 이 미담은 방송 당시 편집되어 전파를 타지 못했다. 팬들에 따르면 이찬원의 ‘먹방’ 촬영 날, 이용수 할머니도 마침 식사를 하러와 이찬원과 그 식당에서 우연히 만났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25074124369?x_trkm=t
| 글쓰기 |





[ 백반기행 ]이 TV좃선 프로그램이죠 아마 그러니 짤랐겠죠 모국인 왜국 심기를 거슬릴까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