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약(?) 파는 의사
어제에 이어 오늘도 생활 정보 방송이란곳에서
약을 팝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몸에 해로운 뭐가 쌓여 안좋다면서
뜬금없이 나타난 사례자가 무엇인가를 먹고
효괴를 봤다
그거는 이거다.....
그러면 바로 전문의라는 의사가 나와서 설명합니다.
이거는 어디서 어디까지 좋다....그냥 만병통치약 수준의 효능
그런데 그렇게 나오는 전문의라는 의사가 항상
거기서 거기 그 의사가 그 의사....
그런데 그런 의사들이 가끔 자기가 만든 거라고
판매도 하더군요.
한의사도 있고.....
제가 매달 만나 상담하는 주치의와 가금 그 얘기를 하면
만약 그게 그렇게 효과가 좋으면 그것이 식품이 아닌
약으로 개발이 되어 약 처방으로 판매를 하겠죠 한다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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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허가가 날라면 임상시험에 복잡하니 대게 건강식품으로 판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