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DP를 한 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말입니다.txt

HARRY
12
  1811
Updated at 2021-06-29 00:03:13

낯선 닉네임의 게시물에서 

 

익숙한 어그로의 향기가 뿜어져 나올 때가 있습니다.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면

 

여지없이 DP 명탐정 회원님께서 한마디 해주십니다.

 

 

그러면 또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예상이 맞았구나...

 

 

게시물의 주제는 

 

나도 한마디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히든(?) 포인트이죠. 

 

 

저는 뭐 단 1도 관심이 없고

 

그 장단 맞춰줄 만큼 비위도 좋지 않아

 

근처에 가지 않기는 합니다.

 

 

여러 회원님도 나중에

 

겸연쩍은 상황 겪지 않으시도록

 

주위를 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7
댓글
청계천공장장2
3
2021-06-28 15:04:19

GIF 최적화 ON 
220K    55K
세피롱
4
2021-06-28 15:05:52

A를 띄우기 위해 B를 까는 글

세계 몇대 어쩌고 하면서 줄세우는 글

과거의 누가 최고였는데 요즘은 어쩌고 하는글

보고있으면 그냥 하품나고 한심하죠. 

 

근데 매번 쫓겨나면서 다시 찾아와서

똑같은 글 아득바득 적는거 보고있으면

뭔가 보기가 참 짠하더군요. 

해외루리
3
2021-06-28 15:26:31

그런 형태의 글들을 보면 늘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하필이면 여기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을 알 수가 없더군요.

 

사람을 낚기에는 더 좋은 사이트들이 얼마든지 많을텐데 말입니다.

얼바인
1
2021-06-28 15:36:55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많고 많은 커뮤니티중에 하필 규모도 작고 생각도 잘 안변하는 아저씨들이 많은 여기서 그럴까 궁금합니다.

너무 친절하게 답을 잘 달아주고 반응해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

세피롱
2
2021-06-28 15:49:31

그나마 여기가 반응이 친절하거든요.

다른 사이트는 글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악플 달리거나 혹은 무반응이거나

그게 아니면 다같이 병신 같아서

병신같은 드립으로 가득찬 똥글됩니다.  

 

애플트리즈
2021-06-28 15:48:47

밤중에 뜬금없는 글 올라오면 댓글 달려고 하다가 관심을 주지 않는게 답이다 생각하고 그냥 넘깁니다. 시게 있는데 프차에서 그런글 올라오면 답답하고 닉네임으로 글 검색하면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Letsgoo
2021-06-28 18:14:51

죄송합니다... DP를 한 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말입니다.txt

 

ㅋㅋㅋ 맞아요. 인터넷 오래 하다 보면 그 '촉'이라는 게 생기더군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41
 
42
지오,상겸, 마루, 망고, 탱고아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