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를 한 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말입니다.txt
낯선 닉네임의 게시물에서
익숙한 어그로의 향기가 뿜어져 나올 때가 있습니다.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면
여지없이 DP 명탐정 회원님께서 한마디 해주십니다.
그러면 또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예상이 맞았구나...
게시물의 주제는
나도 한마디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히든(?) 포인트이죠.
저는 뭐 단 1도 관심이 없고
그 장단 맞춰줄 만큼 비위도 좋지 않아
근처에 가지 않기는 합니다.
여러 회원님도 나중에
겸연쩍은 상황 겪지 않으시도록
주위를 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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