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중국깡패짓에 일본양아치짓에 국내의 편가르기 증오분위기에 부동산문제에... 매일매일 답답하고 뭔가 가슴언저리에 꽉 막힌 기분이네요. 마왕이 아직 우리곁에 있다면 사이다발언으로 숨통을 틔워주지않았을까하는 허황된 생각을 해봅니다. 제 2,30대 최고의 지식인이자 사상가이자 철학자였으니까요. 최근에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마왕관련 영상만 주구장창 돌려보다 떠오른 잡상이었습니다.
의료사고낸 그놈은 잘 살고 있겠죠?
어쩌면 해철이형 성격에 불 더 지피고 있을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예전에 사교육이랑 대마비범죄화 등등으로 욕먹었던 거 생각해보면.. 그래도 전 슈퍼밴드 같은 프로그램 볼 때마다 해철이형이 저기 심사석에 있었으면 얼마나 재밌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그리워요.
저도 반골기질 있는 그가 대중이 원하는 답을 내놨을까 싶긴하네요.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는걸 두려워하지않던 그이기에... 그럴일은 없었겠지만 악플러들 금융치료해줬다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구요. 무릎팍도사 나와서 자기가 백분토론 나온거 땜에 이런 악플 달린다는 이야기한 짤방입니다.
의료사고낸 그놈은 잘 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