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KFC에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더블다운에 비교하면 해시브라운이 빠지고 베이컨이 들어갔습니다. 가격이나 맛이나 여러가지로 끝내줍니다.
고기! 고기! 고기!
혈관아, 터져라!
이런 고집 너무 좋아요~~~
그렇죠. 진리입니다!
고기에 고기에 고기를 더하다니 아주 바람직하군요
하지만 KFC는 징거더블다운 킹이라는 끝판왕을 내놓은 적 있었죠. 무려 대한민국 KFC 단독개발 메뉴였습니다.
더블다운도 좋아하고 블랙라벨도 좋아하는데 베이컨 두꺼운 건 싫어서 안사먹게 될 것 같네요.
역시나 자본주의 맛이겠군요. !! 이런거 좋아합니다.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오~ 베이컨이 들어갔군요!!
고기! 고기! 고기!
혈관아, 터져라!
이런 고집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