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화이자 접종 후 12시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화이자 접종 후 12시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증상은 다른 분들 처럼 접종한 팔이 뻐근했습니다.
지금은 접종 부위가 조금 아프고 살짝 뻐근한 느낌이 발꿈치 정도까지 있네요.
그런데…
살아오면서 몸을 막쓰면서 살았던 결과로 평상시에도 자주 팔 다리가가 아프기 때문에…
그게 접종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오후에 잠깐 피곤을 느꼈는데…
이것도 평상시에 만성 피로 상태라…
그것도 1시간 30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멀쩡합니다.
그 외에는 목쪽에 뻐근한 것도 있었지만… 이것도 평상시에도 가끔 그런 편이라…
10시간 정도를 애플 워치의 건강 체크 기능으로 가능한 것들을 봤는데…
모든 수치가 평상시와 다르지 않네요.
그리고 며칠전에 차한잔에서 과도한 운동의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오늘 예진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예진하던 의사 분의 이야기로는 헬스장에서 무거운 것 심하게 드는 정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권고 사항이라… 결과적으로 조금 더 아프겠죠 라고 하더라는…
지금 분위기로는 이렇게 쭉 갈 것 같습니다.
이제 12시간에 거의 다 되었네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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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차가 다음주 월요일인데 접종후 이틀은 쉬고 이틀째 괜찮으면 한두시간 산책정도 해볼까 하고 하고 있어요.
잘 회복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