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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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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아 잡것다....

Simon Lee
  317
2021-09-14 17:27:01

저녁에 두부라도 부쳐 먹으려고 두부 사러 시장에 갔는대

시잡 입구 횡단 보도에서 3~4살 정도 아이와 양쪽에 

젋은 부부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양손을 잡고 건업니다.

뭐 흔히 보는 광경인데....

 

시장입구에 통로 한복판에 파라솔을 세워 놓았습니다.

해가 드니깐 햇볕을 막는다고 처놓았는데 

그 파라송 양쪽으로 젊은 부부가 지나는 바람에 

아이가 기둥에 정면으로......

 

통로 한벅판에 파라솔이 세워져 있고 한쪽에는 호떡집이

한쪽에는 닭다리 바베큐집이 있는데

여자는 호떡집으로 향하고 남자는 베베큐 쮹으로 행하면사

아이는 대 참사를.....

 

뭐 그냥 아이가 소리치고 콩~...하는 수준이라 다행이였는데 

뒤에서 따라가면서 그 광경을 보고

웃으면 안돼는데 웃음이......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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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답은뽕이다
2021-09-14 08:28:04

투명 파라솔이었나요?;; 부부는 왜 그걸 못봤지;

WR
Simon Lee
2021-09-14 08:30:59

못본것 같기도 합니다.

파라솔이 좀 높고 기둥은 쇠파이프에 햇볓 받아서 바닥이랑 비슷헤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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