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 잡것다....
저녁에 두부라도 부쳐 먹으려고 두부 사러 시장에 갔는대
시잡 입구 횡단 보도에서 3~4살 정도 아이와 양쪽에
젋은 부부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양손을 잡고 건업니다.
뭐 흔히 보는 광경인데....
시장입구에 통로 한복판에 파라솔을 세워 놓았습니다.
해가 드니깐 햇볕을 막는다고 처놓았는데
그 파라송 양쪽으로 젊은 부부가 지나는 바람에
아이가 기둥에 정면으로......
통로 한벅판에 파라솔이 세워져 있고 한쪽에는 호떡집이
한쪽에는 닭다리 바베큐집이 있는데
여자는 호떡집으로 향하고 남자는 베베큐 쮹으로 행하면사
아이는 대 참사를.....
뭐 그냥 아이가 소리치고 콩~...하는 수준이라 다행이였는데
뒤에서 따라가면서 그 광경을 보고
웃으면 안돼는데 웃음이......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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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파라솔이었나요?;; 부부는 왜 그걸 못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