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80세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방금 끝난 KBS 다큐,
'데뷔의 순간 시대를 바꾼 아티스트'
마지막 장면 80세의 이미자가 부르는
'동백아가씨' 감동이네요.
나이를 먹을 수록 이 노래가 가슴에
와닿는 느낌은 매해 깊어만 갑니다.
평소 찾아 듣지는 않지만 이렇게 한번씩
들을 때 마다 잔잔한 울림이 감성을 적시네요.
감성은 제껴두고 대중의 귀만 노리고
뽕짝화 되어가는 작금의 트로트에
경종을 울리는 무대였습니다.
2부는 내일 10시
3부와 4부는 토, 일 밤 8시5분
ps.
조용필은 토요일 3부에...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15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엄마가 저 다큐보고계셔서 얼떨결에 엄마랑 과일까먹으면서 봤는데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