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멀쩡한 사람을 배척하고 왕따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txt
그런데 너무나도(?) 예의 없고
말을 거르지 않고 하고
상호 소통이 아니라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아무 말을 마구 내뱉고
저열한 의도를 깔고
조롱과 비아냥을 무기로
댓글을 계속 적는 사람을 발견하면
차단이나 글 가리기 밖에 없네요.
오랜 DP 생활하면서 한참 동안
어디(?) 가면
제가 먼저 상대방에게 DP를 아시는지
혹시 회원님이신지 묻곤 했습니다.
그냥 DP가 자랑(?)스러워서 그랬죠.
그런데
위와 같은 제도(?)가 생긴 즈음부터인듯한데
맨 위에 언급한 부류의 사람이 자주 보이면서
이제는 절대 묻거나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DP 하는 것을 숨깁니다...
그냥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어제도 글 가리기 하나(?)를 실행하였죠.
하소연과도 같은 개인적인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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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내면 안됩니다. 디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