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내 첫 스마트폰이 뭐였을까 생각나게하는 드라마
어쩌다 뜬금없이 시크릿가든을 보게되네요
스토리에 비친 TS장르물에 신경이 쓰였나봅니다
요즘 드라마보다는 연기며 각본도 표현이 거칠고 매끄럽진 못하지만
그래도 궁금해하며 보게 되네요
도봉순에 이어 과거드라마를 찾아보고있습니다
드라마는 시간 낭비라고만 생각해왔으니
그래서 짧은 시간에 깔끔히 끝나는 영화를 선호했었고
나이가 드니 감성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고 그런가 봅니다
이야기 흐름에 참 방해되는것이
당시 최신식이며 막을 내리는 폴더폰을 사용하네요
지금 수준으로 보면 효도폰정도의 수준인데
인테리어며 패션 악세사리며 마치 시대물을 보는 느낌이란
폴더폰이 엄청 오래된것 같은데 드라마가 10년도에 방연된거라 보면
스마트폰이 생활에 파고든건 얼마 안된것 같단 말이죠
체감상은 15년 20년 된것같은데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첫 스마트폰이 S2 였으니 10년되었네요
주절주절하며 19편 시청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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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갤럭시S2 지금 소니 엑스페리아 이상 딱 두대 스마트폰 사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