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 법전처럼 우리나라 법을 바꿔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처벌해야지 싸이코 같은 쓰레기들이 우리 사회에서 멸절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점점 점점 더 싸이코들이 많아지고 있죠... 암울합니다
WR
Simon Lee
2
2021-11-04 11:57:39
말로만 만날 동물 복지 외치지말고
반려동물을 생명이 아닌 주인의 소유물로 보는 법부터 고처야 합니다.
그래야 처벌도 강하게 하고 더이상 동물을 못키우도록 할수 있을듯.
▦▦미르
0
2021-11-04 11:57:24
옛날 군에서 고양이가 관절에 좋다고 잡아서 껍질 벗기는 놈도 봤어요.
WR
Simon Lee
0
2021-11-04 11:59:10
저도 어릴떼 그 이약 많이 듣고 당ㅅ 개소주집에서
뱀뿐아니라 고양이도 약으로 다려팔았었습니다.
그걸 믿고 주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황당했던...
사라모해
2
2021-11-04 11:58:42
다른 내용이지만 .. 전 요즘 동물의 왕국도 못 봅니다.
어렸을 때는 사냥 하는게 그렇게 재밌었는데요.
나이들면서 .. 당연한 자연의 이치임에도 생명과 관련 된 부분이라 즐기진 못하겠더군요.
이런 마음이니 .. 학대는 사람. 동물 모두다 경멸 합니다. 진짜 이해 불가인게 .. 누군가의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강력한 법이라도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WR
Simon Lee
6
2021-11-04 12:01:05
즐기기 위해 사냥하고 죽이는 행동은 인간만 한다고 하죠.
동물들이 동물을 죽이는건 생존을 위한.....
하지만 인간은 즐기기위해 죽이며 좋아하죠.....
바로 악마인거죠
걷는다
0
2021-11-04 12:46:39
사람 관련 법도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당선되어도 지지부진한데 동물한테 기울여질 관심, 법안 제정과 심사 그리고 가결이 될까 싶네요. 잠깐 본 장면에서 산책 중 소형견 목줄을 쥐불 놀이 하듯 쥐고 공중에 뱅뱅 돌리는 것 보고 더 볼 엄두 안 나서 안 봤습니다
함무라비 법전처럼 우리나라 법을 바꿔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처벌해야지 싸이코 같은 쓰레기들이 우리 사회에서 멸절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점점 점점 더 싸이코들이 많아지고 있죠... 암울합니다